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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드리미 식당 속 담긴 사랑

9월 Dreamy Now의 주제는 <드리미 식당 속 담긴 사랑>이에요.

드리미학교의 식당은 조리 뿐 아니라 수많은 노력과 사랑, 그리고 관계가 녹아져있어요.​

그럼 식당 속에 어떤 사랑이 담겨있는지 발견하러 함께 떠나봅시다!

음식은 우리가 책임진다!

​가장 먼저 소개하고 싶은 모습은 셰프님들께서 식사를 준비해주시는 모습이에요.

​매일 새벽 일찍부터 이렇게 음식을 준비해주신답니다.​​​​

​식당 근처에 가면 셰프님들의 미소와 맛있는 냄새가 언제나 우리를 반겨줘요!

​식사시간은 우리가 사수한다!

​지금은 드리미의 식사시간이에요.

반찬을 골고루 담는 것은 필수! 그리고 식사 전 식기도도 빼먹을 수 없다구요~​

식사하며 서로 대화하는 친구들의 모습은 사진에 담길 수 없는 예쁜 웃음이 가득하답니다!

​식당의 위생은 우리가 지킨다!

식당의 위생은 매일매일 수많은 사람들의 손길을 거쳐 가꿔져요.

기본적인 청소부터 분리수거까지... 보이지 않는 곳 구석구석 모두 실장님을 도와 학생들이 함께 섬긴답니다.

​식당은 음식을 먹는 공간일 뿐 아니라 우리가 마음 모아 소중히 관리하는 공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