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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미 사진 갤러리

Dreamy Photo Gallery

2024년 5월 빚음 수료식

5월 1일(수), 2개월간의 빚음 1단계 훈련을 마친 6기생들의 수료를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배우고 깨달은 것을 자신의 언어로 정리한 신앙 간증문과 사명선언서를 전시하였고 6기생들은 현장에서 함께 한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 선배들앞에서 성결한 그리스도인으로서 계속해서 빚어질 것을 약속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드리미 공동체 안에서 창조주의 뜻대로 아름답게 빚어져 갈 6기 학생들의 삶을 응원합니다.

2024년 4월 상당산성 나들이

4월 12일(금), 청주 상당산성으로 봄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벚꽃이 만발한 산성의 등산로를 걸으며 따뜻한 봄의 햇살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누리는 시간이었습니다. 곳곳에 핀 봄 꽃들은 백제시대에 지어진 오래된 산성을 장식해주었고 간간히 불어오는 시원한 봄 바람이 우리 학생들에게 좋은 쉼을 선사했습니다.

2024년 3월 고난주간 세족식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맞아 드리미학생들은 십자가를 깊이 묵상하며 예수님을 통해 이미 받은 사랑과 섬김을 돌아볼 수 있었고, 세족식에서 서로의 발을 씻어주며 예수님의 마음을 따라가볼 수 있었습니다. 먼저 예수의 제자된 선생님들이 4기생들의 발을 먼저 씻겨주고, 4기생들이 5,6기 후배들을 섬겨주는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서로의 발을 씻기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 주며 예수님의 제자로서 사랑으로 살아가는 공동체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2024년 3월 빚음사경회

빚음 교육의 일환으로 3월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복음사경회가 매주 열렸습니다. 입학 후 첫 주인 3/5(화) - 6(수)에는 김선교 선교사님을 초빙하여 복음의 깊고 넓은 가치와 복음을 살아내는 ‘한 사람’의 삶이 가진 힘에 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창조적 힘과 에너지를 지니고 있는 성장기의 청소년들에게 그것을 쏟아낼 바른 방향과 동기를 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둘째 주인 3/15(금)-16(토)에는 드리미학교 이사훈 교감선생님이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주권’을 가지고 통치하시는 나라가 우리 삶에서 이루어져야 함을 창조, 타락, 구속, 완성의 관점으로 말씀해 주셔서, 학생들이 하나님 나라가 태초부터 완성의 때까지 어떻게 전개되고 이루어지는 지를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새 학기를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삶을 살아내고자 하는 소망을 가지고 출발할 수 있도록 도전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3월에는 빚음 과정에 있는 신입생들과 새 학기를 맞이하는 재학생들에게 매주 집중적으로 복음이 전해집니다. 우리 학생들의 내면이 말씀 안에서 정렬되고 힘을 얻어 치열한 복음의 삶을 향해 정진해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