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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미의 밤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Dreamy Now는 드리미의 밤이에요.
드리미의 밤은 어둡지 않아요. 새벽 늦게까지 빛이 끊이지 않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어떤 빛이 드리미의 밤을 밝게 비추고 있는지 함께 만나러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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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name is Alexa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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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도 말씀으로 살며

드리미의 주일예배는 드리미 교회 성도분들과 학생들이 함께 모이는 시간이에요.

주일예배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말씀으로 가득 채워주시는 시간이에요.

주일예배 이후에는 성도분들과 학생들이 교회에 함께 모여 기도하는 시간도 있답니다!

오늘의 말씀은?

지금은 매일 아침마다 밴드별로 드리는 이음예배 시간이에요.

이음예배는 어제와 오늘을 이음, 말씀과 삶을 이음이라는 예쁜 뜻이 담겨있어요. 

드리미학교만의 특별한 이음예배 책도 우리가 직접 제작한다구요!

한 마음, 다함예배

지금은 매 주 목요일 마다 교내 체플로 드려지는 다함예배 시간이에요.

이 시간에는 드리미 모두가 함께 모여 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예배해요.

선생님과 학생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예배를 위해 섬기는 특별한 시간이랍니다!